오목소개

현재 국내에선 3가지 오목규칙이 있으며, 흑의 유리함을 제한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. 현재 국제규칙은 오프닝렌주규칙으로 대국이 두어지고 있다.

  1. ㉠ 임시 흑과 백을 가른 후 임시 흑 대국자는 처음 흑돌(1수)은 천원인 정중앙에 둔다. 다른 곳은 둘 수 없다
  2. ㉡ 임시 흑 대국자는 다음 백돌(2수)도 연속으로 상대방을 향해서 붙이거나(Direct) 대각 (Indirect)으로 둘 수 있다. 임시 백 대국자가 두는 것이 아니며, 다른 곳은 둘 수 없다.
  3. ㉢ 임시 흑 대국자는 다음 흑돌(3수)은 처음에 두었던 흑돌(1수)을 기준으로 두칸 범위내에서만 둘 수 있다. 그래서 붙여 막았을 때 13가지와 대각으로 막았을 때 13가지가 있다
  4. ㉣ 임시 백 대국자는 세수까지의 모양을 보고 흑을 할 것인지 백을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. 만약 흑을 선택했다면 돌을 바꾸고, 백으로 결정된 임시 흑대국자가 다시 백한수(4수를 둔다. 만약 임시 백대국자가 백을 선택하였을 경우에는 돌 바꿈없이 백한수(4수)를 두면 된다.
  5. ㉤ 흑 대국자는 흑5수를 두개를 놓는다.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흑돌 두개를 놓을 때 두 돌이 대칭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이다.
  6. ㉥ 마지막으로 백대국자는 흑 대국자가 제안한 흑 두수중에 백에게 유리하고, 흑에게 불리한 수를 남기고 나머지 한돌은 들어내고, 다음 한수(6수)를 둠으로써, 오목 대국을 시작하게 이후는 렌주룰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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